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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 스파이더맨, 제주여행, 전기차, 코로나19, 출사(2020. 8. 28.)

 뉴스거리든 뭐든 포스팅 할 게 없던 건 아닌데 요즘 그냥 귀찮아서... 마지막 포스팅이 10일이나 됐으니 F1 포스팅 하기 전에 다른 거나 좀 모아서 대충 퉁쳐봅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게임 자신과 플레이어의 메타포

 출시된지 10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난리인 '라스트오브어스 파트2'(이하 라오어2). 메타포적 해석이 떠올라서 써봅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말하자면, 저는 이 해석이 제법 그럴싸하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본 리뷰(라스트오브어스 파트 2 - 24시간의 고문(스포일러 경고))에는 포함하거나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주된 이유는 메타포나 메타픽션적 ...

라스트오브어스 파트 2 - 24시간의 고문(스포일러 경고)

 들어가기에 앞서, 저는 '라스트오브어스'(이하 라오어1)의 마지막 부분을 아주 싫어했습니다. 물론 다른 부분들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지만요. 겨울 파트가 가장 싫은 부분이었고, 그 얘기는 이전에 한 적이 있습니다.(라스트 오브 어스 - 공감하거나, 공감하지 못 하거나) 다만 플롯 자체가 좋거나 싫거나, 엘리의 불확실한 늬앙스로 마무리된 부분 ...

데스스트랜딩 - 코지마의 재능과 욕망은 일치하지 않는다

 여행기간이 끼여서 거의 한달 지나서 클리어한 '데스스트랜딩'입니다. 엔딩 보고 나오는 통계는 간신히 100시간이 안 됐지만 이후 별 5개 채우느라 몇시간 더 한 걸로는 100시간 넘을 듯 합니다. 한 105시간 쯤 되려나? 때려치지 않고 이렇게 길게 한 게임임에도 이렇게 좋아하기 어려운 게임도 아마 없을 듯 합니다. 특히나 후반부는 그냥 끔찍...

저지아이즈 - 간만에 일본겜

 요즘은 주로 게임 하고 영화, 애니 보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돈 적게 들이고 이미 사놓은 거 뒤늦게 몰아치는 중이랄까요. 특히 엑박 하드 고장으로 골치 썩히는 동안 방치해두던 PS4 독점작들을 건드리게 됐습니다. 뭐 '호라이즌: 제로던'이나 '라스트가디언'이나 이것저것 사놓긴 많이 사놨습니다. 실행 할지나 의문인 '그란투리스모 스포트'까지 사...

Wired의 마크 써니 인터뷰: 차세대 플레이스테이션에 기대할 것

2019년에 나올 거라곤 기대하지 마라. 하지만 차세대 플레이스테이션은 분명 오고 있다. 레이트레이싱과 로드시간을 없애버릴 SSD와 함께.EXCLUSIVE: WHAT TO EXPECT FROM SONY'S NEXT-GEN PLAYSTATION(Wired) 마크 써니는 지금 단 한가지를 제대로 해내고 싶을 따름이다: 소니가 지난 4년을 들여 만든...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HDR 문제와 PS4 프로 체커보드 이슈 설명

 해외 유저 포럼에서 '레드 데드 리뎀션 2'의 HDR 출력에 문제가 있다는 보고가 이어진 뒤, 밝기 분석 툴을 이용한 분석과 디지털 파운드리의 견해가 나왔습니다. 결과적으론 '레데리 2'의 HDR 출력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는 것. 일단 '레데리 2'의 상황을 요약하자면 '레데리 2'는 풀스펙 HDR로 출력되고 있지 않습니다. 좋은 H...

차세대 콘솔, 2020년에 나오는가?

 E3도 아직 마무리 중인 마당에 생각 밖으로 차세대 콘솔과 관련된 얘기들이 언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제일 먼저 등장하기 시작한 단어는 "프로젝트 스칼렛". 이는 차세대 엑스박스의 코드명이라고 합니다. 프로젝트 스칼렛은 베데스다의 신작 "스타필드"와 관련해서 유출되기 시작했으며, 이에 의문을 가진 웹진이 "스타필드"가 차세대로만 나오는 건 ...

E3 2018 간단 소감 2부 - 소니

 소니 컨퍼런스의 시작은 당연하다는 듯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로. 대학(?) 파티인 듯한 장소에서 여자친구와 밀애를 나누는 엘리와 그와 대비되는 험악한 전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적은 첫 발표 트레일러에서 나왔던 잔인한 컬트종단인 거 같고, 그 시네마틱을 시점만 바꿔서 플레이어 관점에서 보는 느낌입니다. 전투에 대해서는 이래저래 멋지긴 한...

갓오브워(2018) - 첫 술에 배부를 순 없는 성장의 첫걸음

 넘쳐나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폭력으로 유명한 갓오브워 시리즈가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메이저 넘버링 기준으론 "갓오브워3"가 2010년이니 무려 8년이 되었죠. 물론 포터블용이라든가 있었고 해서 실제론 그것보다 짧지만 제작사에서 ㅂ락힌 제작기간도 무려 5년입니다. 그리고 5년은 기다릴 만한 값어치는 있었습니다. "갓오브워(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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