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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2019 프랑스 GP 결승

 그냥 지루하다는 말 밖에 할 얘기가 없었던 프랑스 GP. 톱은 뭐 예선 망친 베텔이 좀 올라온 거 외엔 그대로 끝나버렸습니다. 그나마 맥라렌과 르노가 액션을 좀 보여주긴 했네요. 피니시 시점에선 홈경기에서 르노 엔진 네 드라이버가 모두 포인트를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만, 리카도가 패널티를 2개나 먹으면서 11위로 밀려서 세명만 포인트 먹었...

F1 2019 캐나다 GP 결승

 시간이 시간인지라 생중계는 안 봤습니다. 하이라이트만 봤는데 뭐... 딱히 전체 보고 싶은 생각은 안 들더군요. 페라리의 직선속도빨 덕분에 캐나다에서는 폴도 잡고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캐나다 같은 트랙에서야 막상막하로 비빌 정도라는 건 나머지 트랙에선 별로 가망이 없다는 얘기기도 하지요. 저속코너의 약점을 생각하면 지금 상태론 몬...

F1 2019 모나코 GP 결승

 며칠 앞두고 우리 곁을 떠는 리키 라우다에 대한 추모로 시작된 모나코 GP. 추모물결 중에 특히 팀이 연관이 깊은 메르세데스와 페라리는 추모 헬멧을 내세웠는데 거기서 원투가 나왔습니다. 결과만 보면 그냥 뻔해 보이는데 과정은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았네요. 일단 해밀턴의 우승은 니키 라우다에 대한 추모든 뭐든 확실히 하늘의 가호와 필사...

F1 2019 스페인 GP 결승

 바르셀로나 프리시즌 테스트만 믿고 기다렸던 스페인 GP. 결론은 뭐... 대충 예상은 했지만 별로 좋지 않습니다. 메르세데스가 예선, 결승 모두 페이스를 확실하게 가져갔고 페라리는 사실 3,4위 할 여력도 있었다고 보지만 레드불과 차이가 매우 근소한데다 스타트, 전략에서 깎아 먹는 바람에 맥스에게 3위를 줘야 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다른 트랙...

F1 2019 아제르바이잔 GP 결승

 페라리가 분명히 한 몫 해볼 수 있는 경기였는데 결국 스스로 손아귀에서 내보낸 경기였습니다. 연습 내내 샤를 페이스가 좋았고 베텔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예선은 결국 메르세데스 원투로 끝났죠. 페라리가 페이스를 잃은 요인으로는 쿠비짜와 샤를의 사고로 예선이 계속 연기되면서 트랙온도 하강에 따른 밸런스 쉬프트라고들 하더군요. 메르세데스가 차가운...

F1 2019 중국 GP 결승

 거의 톱3 팀에만 주목하는 입장에선 초반의 사고로 인한 혼란 빼고는 정~말 거의 아무 일도 없는 듯한 경기였습니다. 바레인에서 페이스 우위를 보였던 페라리가 이번엔 예선, 결승 모두 딸렸네요. 상하이가 바레인보단 좀 더 보통 트랙에 가깝다는 걸 생각하면 확실히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페라리의 직선속도가 바레인부터 주목을 받았는데, 여러...

F1 2018 바레인 GP 결승

 어제 밤에 병환으로 사경을 해매던 수준이었던지라 중계는 못 보고 잤습니다. 샤를의 우승을 기원하고 잤는데 오늘 늦잠 자고 일어났더니 혹시나가 역시나랄지... 티포시의 삶은 고통입니다. 전체 경기 볼 엄두는 안나고 그냥 하이라이트랑 데이터 정도만 봤습니다. 스타트에서 샤를이 베텔과 보타스에게 순위를 잃었는데(보타스는 더블점프라니 스타트...

F1 2019 호주 GP 결승

 스타트에서 기선제압을 한 보타스가 경기 내내 압도적인 페이스로 선두를 지키면서 쉽게 우승했습니다. 해밀턴은 그에 비해서 좀 고전한 편이고... 뭐 진정으로 위협 당한 적은 없다는 점에서 메르세데스의 우위가 느껴지긴 합니다. 맥스가 베텔을 추월한 뒤 이후 큰 격차를 만들어내면서, 페라리가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는 걸 느끼게 했습니다. 물론 여긴...

F1 2019 호주 GP 예선

 알론소 은퇴 후 전보단 좀 뜸하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팔로잉 할 새로운 스타가 부각되지 않는다면... 프리시즌 테스팅에선 페라리가 제일 좋아 보였는데 메르세데스가 테스팅 중에도 무지막지하게 업그레이드 해대더니 결국 호주에서는 페라리를 0.7초 차로 앞질렀습니다. 물론 앨버트파크는 일반적인 트랙이 아니라 이게 계속 이어질지는 두고봐야죠. 베텔...

페라리, 팀보스를 아리바베네에서 비노토로 교체

 페라리 팀 프린시펄이 또 교체되었습니다. 지난 4년 간 이끌어온 마우리찌오 아리바베네가 경질되고, 대신 엔진 디렉터였던 마티아 비노토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사실 비노토를 보스로 세우려는 시도는 이미 작년부터 피아트-페라리 내부에서 있었지만 역시 결정타는 작년 챔피언십에서 페라리와 베텔에 실패한 것이 되겠습니다. 아리바베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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