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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4 - 작별인사 하러 돌아오다

 토이 스토리 시리즈가 3에서 앤디와 작별로 끝났을 때 사실 더 할 얘기는 없었습니다. 한 아이와 장난감의 유대가 최종적으로 마무리 짓는 것이었고, 그 이후는 윤회가 반복될 거 같았죠. 하지만 어른의 사정으로 '토이 스토리 4'가 나오게 되었고, 당연히 기대보단 우려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토이 스토리 4'는 이전 세 작품과는 전...

인사이드 아웃 - 매너리즘 속의 은은한 공감

 어제 조조로 인사이드 아웃을 보고 왔습니다. 뭐 픽사 작품이 한국에서 대중적으로 크게 주목받았던 적도 없지만, 인사이드 아웃은 상대적으로 조용하게 넘어가는 분위기라 상영관도 별로 좋은덴 차지하지 못 하는 거 같더군요. 아이맥스나 M2 같은덴 거의 안 걸리는 모양입니다. 일반 상영관에서 봤지만 딱히 스크린 사이즈라든가 사운드에 아쉬움을 느낄 종...

40년 전의 컴퓨터 그래픽

픽사의 창립자가 1972년에 시험적으로 만들었다고 하는 3D 애니메이션.자신의 손을 모형으로 만든 뒤 그 위에 폴리곤 좌표를 선으로 그리고측정장비로 컴퓨터에 좌표값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졌다고...1972년이니 제대로된 3D 툴도 없고 거의 네이티브 프로그래밍이었을 듯.

카2 컨셉아트

이,이건 아무리 봐도 나스카가 F1 관광보낸다는 내용인 듯 한데?

월E~

 드림웍스가 일종의 엽기&슬랩스틱 개그를 추구하는 반면 픽사는 나름의 메시지 전달과 유머러스를 추구하는 것 같군요. 근래의 작품 스타일들을 보면 말이죠. 어쨌든 드림웍스 쪽도 재미있긴 해도, 저는 픽사 쪽이 더 마음에 듭니다. 요즘은 아예 세상과 인간에 대해 얘기하려는 거 같군요. 텐션이 고조되는 경우는 그다지 없지만 전체적으로 쳐지지 않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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