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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2019)

 문제작(?) '조커'입니다. 공식적으로 DCEU와 무관한, 그리고 앞으로 혹시 나올지도 모를 배트맨이나 조커가 나올지도 모를 영화와도 상관 없는 그냥 독립작...입니다만 사람들이 솔직히 그렇게 생각해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걸 그냥 '다른 세계관이거든'이라고 퉁치는 건 창작자들의 의도에 놀아나는 짓이라고 생각해서 저는 완전히 독립적으로 볼 생각...

조커 티저 트레일러 - 기대 만큼 우려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조커 솔로영화 '조커'가 올해 10월 개봉을 앞두고 티저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트레일러의 느낌은 상당히 좋습니다. 좀 더 지금의 우리 사회에 가까운 모습에서 만들어지는 조커에 대한 흥미와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나 연출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트레일러 만큼만 해준다면 아쉬운 구석은 없을 듯 합니다. 사실...

배트맨: 킬링조크(애니메이션) - 움직이게만 만든다고 애니메이션이 되는 게 아니다

 불후의 명작 킬링조크의 애니메이션판이 드디어 나왔고, 국내 서비스에도 유통되었습니다. 6000원을 구글에 결제하고 어제 시청했습니다. 워낙 명성이 대단하고 전설적인 작품이기 때문에 애니화 소식에 당연히 기대를 했습니다. 물론 미국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완전히 기대하던 형태로는 나오지 않을 거라곤 생각은 하고 있었죠. 작화적으로는 배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1등급 재료로 만든 3류 요리

 마블이 MCU로 흥행가도를 달리는 동안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거기에 더하자면 맨오브스틸 정도 외에는 죽만 쑤고 있던 DC 코믹스의 극약처방, 배트맨 대 슈퍼맨(이하 배v슈)를 심야상영으로 보고왔습니다. 정식개봉 직전 시사회와 해외 평론의 우려의 말을 들었던 만큼 걱정이 많았고, 역시 우려스러운 결과물이었습니다.[...] 배v슈의 기본...

배트맨 : 아캄나이트 리뷰 - 과유불급

 몇달 동안 쓴다고 생각만 하고 방치하다가 한해가 끝나버리려 하니까 초뒷북이라도 써보긴 합니다. 워낙 늦은지라 리뷰 내용은 비교적 간략하게 다루려고 합니다. 어차피 이미 충분히 많은 리뷰가 있기도 하고... 락스테디의 배트맨 : 아캄수용소는 슈퍼히어로 게임에 있어 일대 혁신이었습니다. 락스테디는 단지 좋은 게임을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맨 오브 스틸 후속작에 배트맨 등장 예정

감독은 여전히 잭 슈나이더. 2015년 개봉.

배트맨 텀블러, 랠리에 참가할 예정

 아마추어들이 제작한 텀블러(영화 프롭 아님. 그래서 디테일이 좀 엉성합니다.)가 영국 Gumball 3000 랠리에 참가할 거라고 합니다. 영화판이 아니기 때문에 불꽃 뿜는 기능은 없는 거 같고 점프도 당연히(?) 못 하는 거 같고 뭐 그렇긴 합니다만, 재밌는 시도입니다. 모조품이든 진짜든 육중한 놈인지라 속도는 느리지만, 어차피 이 시리즈 ...

DC, 아담 웨스트의 배트맨 기반 코믹스 발표

 DC 코믹스는 1966년부터 68년까지 ABC에서 방영된 아담 웨스트 주연의 배트맨을 코믹스화 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새 코믹스는 디지털버전이 먼저 여름에 출시될 것이고, 제프 파커의 각본에 첫호는 조나단 케이스가 그리며, 커버는 마이크 알레드가 맡을 것이라 한다. "배트맨 '66" 이라고 이름붙여진 이 시리즈는 고전 TV시리즈와 비슷한 구...

다크 나이트 레이지

다크나이트 라이즈

 일단 간단한 감상만 먼저 말하자면 실망스럽네요. 물론 히어로물 연작류 중에서 이정도로 큰 탈 없이, 망가지는 일 없이 마무리짓는 일이 전무하다 시피 하다는 점에서는 다행스럽게 생각해야 할지도 모르지만, 영화 그 자체로만 평가하자면 놀란 3부작 중 최하위로 놓고 싶어집니다. 가장 실망스러운 부분은 영화의 주체성 부족으로 직결되는 악당의 주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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