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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굿우드 FOS 2부 - 메이커 부스(람보르기니, 르노, 마쓰다, 미쉐린)

2016 굿우드 FOS 0부 - 영국 도착2016 굿우드 FOS 1부 - 메이커 부스(메르세데스, BMW, 포드, 닛산) 다음으로 들른 부스는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는 일반적인 모터홈 스타일 대신 테라스 형식으로 꾸며놨습니다. 안쪽은 VIP들만 들어갈 수 있을 거 같은 근엄한 분위기로 해놓고 차량은 밖에... 당장 전시되어 있는 차량은 단 두종...

미쉐린, F1 복귀를 단념하다

 미쉐린이 2011년 타이어 공급을 단념하면서 사실상 피렐리로 타이어 공급이 확정되었다. 미쉐린 간부는 "2011년용 타이어 개발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 이미 내년을 준비하기에는 너무 늦었다. 우리는 최대한 애썼지만, 결국 일은 만족스럽게 흘러가지 않았고 나는 비관적이다." 라고 르망에서 최종 선언을 하였다. 결국 미쉐린이 손을 놓으면서 이...

여전히 결정되지 않은 타이어 공급

 금호가 2011년 타이어 공급에 새로운 경쟁자로 참여한 가운데(!) 여전히 팀들은 브리지스톤이 그대로 남아주기를 바라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쉐린, 피렐리, 에이본 쿠퍼 등이 타이어 공급 계약에 관여하고 있는 상황에 바르셀로나 주말 기간 중 현재 공급자인 브리지스톤이 올해 말 철수하기로 한 결정을 재고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또한 미...

F1 복귀에 성큼 다가선 미쉐린

 미쉐린의 2011년 F1 복귀 협상이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다. 올해로 브리지스톤이 타이어 공급에서 철수하면서 에이본 쿠퍼와 피렐리 등이 더불어 참여하기는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미쉐린이 가장 선호되는 타이어 메이커가 되리라 보고 있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에 따르면 2013년까지 3년 계약을 우선적으로 맺을 것이며, 팀들은 매 시즌 300...

F1 단신 2010. 1. 15.

캄포스 메타는 메인 드라이버로 아일턴 세나의 조카 브루노 세나를선정하고, 엔진에는 코스워스, 섀시는 달라라를 쓰기로 하였다.-캄포스 메타와 섀시 개발 협약을 채결한 것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섀시 메이커 달라라가 자신들의 섀시 개발은 스케쥴에 맞춰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달라라는 충돌 테스트를 포함한 모든 개발/제조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불행...

브리지스톤, F1을 떠날 예정

2008년부터 3년간 F1 타이어 독점권을 따내고, 미쉐린의 이탈로 2007년부터 사실상F1 타이어를 독점 공급해온 브리지스톤이 2010년을 마지막으로 F1을 떠난다고 합니다.과연 그 빈자리를 누가 채울지 궁금하군요. 굿이어 등은 타이어를 만든지 너무 오래됐고미쉐린이 그나마 현실성 있습니다만, 금호타이어가 이미 2007년 F1 타이어 시제품을개발한 바 ...

미쉐린 액티브 휠

더 보편화된 용어로는 인 휠 모터라고 하죠. 휠 자체가 전기 모터이며 거기에 타이어 끼운 형상입니다. 쉽게 말해 파워트레인이 바퀴 안에 다 들어갔다고 할 수 있고, 변속기, 클러치 등이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직 비용 등에서 문제가 많다고 하죠. 미쉐린의 액티브 휠은 인 휠 모터 외에도 아주 기이한 기술로 액티브 서스펜션이 있습니다. 동영상 보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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