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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메르세데스 엔진과 재결합 발표

 2014년을 마지막으로 이별했던 맥라렌과 메르세데스가 2021년부터 다시 함께하게 됩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다년계약을 발표했으며, 르노와의 공급 계약은 연장되지 않은 상태로 내년으로 마무리 될 것입니다. 2021년은 F1 규정 개정이 이뤄질 해이기도 해서 파워유닛과 섀시 양면으로 중요한 시즌이 될 것입니다. 메르세데스로의...

2016 굿우드 FOS 14부 - 포뮬러원(2/2)

2016 굿우드 FOS 0부 - 영국 도착2016 굿우드 FOS 1부 - 메이커 부스(메르세데스, BMW, 포드, 닛산)2016 굿우드 FOS 2부 - 메이커 부스(람보르기니, 르노, 마쓰다, 미쉐린)2016 굿우드 FOS 3부 - 메이커 부스(렉서스, 혼다, 아우디, 알파 로메오)2016 굿우드 FOS 4부 - 메이커 부스(폭스바겐, 쉐보레, 벤틀리,...

2016 굿우드 FOS 13부 - 포뮬러원(1/2)

2016 굿우드 FOS 0부 - 영국 도착2016 굿우드 FOS 1부 - 메이커 부스(메르세데스, BMW, 포드, 닛산)2016 굿우드 FOS 2부 - 메이커 부스(람보르기니, 르노, 마쓰다, 미쉐린)2016 굿우드 FOS 3부 - 메이커 부스(렉서스, 혼다, 아우디, 알파 로메오)2016 굿우드 FOS 4부 - 메이커 부스(폭스바겐, 쉐보레, 벤틀리,...

2016 굿우드 FOS 11부 - 클래식 레이서(2/2)

2016 굿우드 FOS 0부 - 영국 도착2016 굿우드 FOS 1부 - 메이커 부스(메르세데스, BMW, 포드, 닛산)2016 굿우드 FOS 2부 - 메이커 부스(람보르기니, 르노, 마쓰다, 미쉐린)2016 굿우드 FOS 3부 - 메이커 부스(렉서스, 혼다, 아우디, 알파 로메오)2016 굿우드 FOS 4부 - 메이커 부스(폭스바겐, 쉐보레, 벤틀리,...

서울 모터쇼 2019 관람 4부(끝) - 재규어 랜드로버, 기아, 르노, 토요타, 메르세데스, 마세라티

서울 모터쇼 2019 관람 1부 - 전기차 시승, 혼다, 닛산, 렉서스서울 모터쇼 2019 관람 2부 - 제네시스, 미니, BMW, 현대자동차서울 모터쇼 2019 관람 3부 - 쌍용, 포르쉐, 쉐보레, PSA서울 모터쇼 2019 관람 4부(끝) - 재규어 랜드로버, 기아, 르노, 토요타, 메르세데스, 마세라티 같이 팔려간 재규어 랜드로버는 부스...

2016 굿우드 FOS 1부 - 메이커 부스(메르세데스, BMW, 포드, 닛산)

2016 굿우드 FOS 0부 - 영국 도착 첫날 아침부터 차들이 주차장에 속속 도착. 목요일이라 그래도 제일 한가한 날입니다.

메르세데스, 보타스와 1년 계약 연장

 어찌 보면 예상이고 뭐고도 필요 없던 계약 연장입니다. 페라리가 키미를 다시 선택할 정도라면 그보다 더 나은 성적을 내고 있는 보타스와 계약 연장은 당연하죠. 물론 보타스와의 연장은 1년에 그쳤습니다. 비록 베텔은 물건너 갔지만 리카도가 내년에 계약이 끝날 참이고, 맥스 역시 내년 레드불 성적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계약을 조기 파기할 가능성이 ...

메르세데스-AMG 프로젝트 원 디자인 공개

 레드불-애스턴마틴의 합작 '발키리'에 이은 또다른 F1 커넥션의 프로젝트였던 메르세데스-AMG의 '프로젝트 원'의 디자인이 티징에 이어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사양은 아직까지도 확정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데, 1000마력의 출력, 제로-'이백' 6초, 350Km/h 이상의 최고속도 등 기본적인 얘기는 하고 있지만 아직 출...

메르세데스, 포뮬러E 참가를 위해 DTM 철수할 것

 오늘 새벽에 메르세데스가 폭탄을 투하했습니다. 포뮬러E 19/20시즌(포뮬러E는 연말연시를 끼워서 시즌이 진행됩니다)에 참가할 것이며, DTM을 2018년을 마지막으로 철수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작년에 이미 메르세데스가 포뮬러E 엔트리권을 따냈으며, 18/19 시즌부터 참가할 수도 있었습니다. 오히려 참가 자체는 최선의 경우보다 1년 늦어진 ...

해밀턴의 지연전술, 메르세데스의 나이브함

해밀턴 v 니코: 메르세데스가 키운 괴물 결국 니코의 타이틀로 끝나긴 했지만 해밀턴이 지연전술로 타이틀 가능성을 필사적으로 모색해본 건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그와 관련해 국내외에서 많은 논란이 있군요. 그런 행위 자체가 상당히 해밀턴 답지 않다고는 생각해도, 한편으로 극한의 상황에 갔을 때 어떤 드라이버라도 그렇게 하리라 생각합니다. 그게 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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