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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엔드게임

 어차피 이 영화는 대부분의 사람이 볼 거기 때문에 뭐 이렇다 저렇다 가타부타 얘기할 건 없겠습니다. 추천 비추 같은 얘기도 별 의미 없고 이건 전적으로 그냥 제 사적인 감상입니다. 그래서 타인을 위한 내용은 아니고 그냥 제 혼잣말일 뿐입니다. 일단 '인피니티 워'의 영향으로 히어로가 절반으로 줄어든 탓인지, 전작보다는 꽤 정돈된 느낌...

캡틴 마블 - 프랜차이즈의 안정적인 맛에 적당한 변주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가 캡틴 마블 떡밥으로 마무리 되면서 '어벤저스: 엔드게임'의 징검다리가 될 '캡틴 마블'의 역할과 궁금증도 커졌습니다. 사실 캡틴 마블이란 히어로는 걍 이름부터 좀 그랬고(마블 짱?) DC의 샤잠! 과의 상표권 사건 같은 것까지 보면 좀 황당할 정도라서... 게다가 크리 족의 이름은 또 왜 크립톤 짭인지? 그랬는데 ...

닥터 스트레인지 - MCU의 한계인가?

 닥터 스트레인지의 설정이나 내용적인 부분은 사실 얘기할 게 별로 없습니다. 불구가 된 의사가 치료법을 찾아 티벳...아니 네팔로 가서 신비의 세계을 만난다는 것으로, 닥터 스트레인지가 주로 다루는 게 차원이나 시간 같은 것이기 때문에 적수 역시 인간세계의 것이라기 보다는 신비의 존재에 가깝습니다. 사실 내용의 대부분이 닥터 스트레인지의 수련과...

어벤저스2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영통 M2관에서 봤습니다. 3D 상영이고 돌비 애트모스긴 한데 돌비 애트모스는 잘 체감이 안 되고, 3D 효과는 꽤 잘 느껴집니다. 거의 대부분의 씬에서 활약하는 편이기도 하고. 해상력도 꽤 좋은 편인데, HFR였던 호빗 만큼은 아니지만 3D 치고는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해상력, 3D에는 큰 불만은 없을 듯. 조정이 좀 과하게 된건지 자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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