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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혼다/토로로소/르노 슈퍼딜 공식 발표, 그리고 새로운 도미노 효과

 이미 이번주 초 거의 협상이 마무리 되었다는 루머가 있었지만, 드디어 공식 발표입니다.- 맥라렌은 2018년부터 혼다 파워유닛 대신 르노 파워유닛을 3년 간 사용합니다.- 토로로소는 2018년부터 르노 파워유닛 대신 혼다 파워유닛을 다년 간 사용합니다.(3년 추정)- 카를로스 사인츠 주니어는 2018년부터 르노에서 활동합니다.(기간, 세부 계...

레드불/토로로소, 2018년까지 르노 엔진 계약 연장

 모나코GP 직전에 나온 소식입니다만, 늦게나마 다뤄봅니다. 레드불과 토로로소가 2018년까지 르노 엔진을 사용하기로 발표했습니다. 레드불은 원래 2016년까지 계약이었고, 토로로소는 이전까지 페라리 엔진을 써오다 2014~2015년엔 자매팀과 같이 르노를 썼지만 올해는 페라리의 2015년형 파워유닛을 쓰고 있습니다. 토로로소는 내년부...

맥스 베르스타펜, 레드불로 승진. 다닐 비얏은 토로로소로 강등.

 러시아 GP에서의 실수 후로 헬무트 마르코가 다닐 비얏의 실수와 성적에 만족하지 않는 듯한 늬앙스를 풍겼는데 맥스 베르스타펜과 스왑될 거란 루머가 돌더니 정말 현실이 됐습니다. 스페인 GP부터 맥스는 레드불, 다닐은 토로로소에서 드라이브 합니다. 전대미문의 2군 좌천이군요. 사실 테스트 드라이버랑 교체되는 경우는 드물잖게 있었기 때문에 단지 ...

레드불, 러시아 GP에서 '에어로스크린' 콕핏 보호장치 데뷔

 3월 초 헤레즈 테스트에서 페라리가 '헤일로' 방식 콕핏 보호장치를 선보인데 이어, 이미 컨셉아트 등으로 예고한 바 있는 레드불의 윈드실드 방식이 러시아 그랑프리 FP1에서 데뷔했습니다. '에어로스크린' 이라고 레드불이 이름 붙인 이 장치는 과거 F1에 흔히 있었던 작은 전면 윈드실드를 키운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윈드실드만은 아니고, 헤...

레드불, 애스턴마틴 파트너십 발표

 레드불이 애스턴마틴과 파트너십을 발표하였으며, 올해 머신에 애스턴마틴 스폰서가 머신에 새겨질 것입니다. 포스인디아와 파트너십을 맺는다는 둥 루머가 무성하던 애스턴마틴의 F1 입성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만, 일단 F1에 브랜드를 노출하게 되었습니다. 정확히는 둘의 파트너십은 애스턴마틴의 F1 진출 야심과는 별 연관이 없습니다. 메르세데스...

2016년 레드불/토로로소의 파워유닛의 향방

 르노의 로터스 매입이 확정되면서 레드불은 더이상 de facto 워크스팀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워크스팀만 승리할 수 있다는 현재의 파워유닛 중심의 규정에서 이는 큰 타격입니다. 설사 르노 PU가 레드불에게 만족스럽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르노 PU의 성능문제로 결별하고 싶다는 의사는 올해 초부터 강하게 비춰왔고, 여름에 메르세데스와 협상...

폭스바겐 그룹, 레드불 팀을 매입해 2018년부터 F1 참가?

 BBC F1 애널리스트 에디 조던에 따르면 폭스바겐이 레드불 F1 팀을 매입하기로 거의 결정했으며, 계약 채결이 임박했다고 합니다. 폭스바겐은 레드불 팀의 인력과 시설을 매입하며, 자사의 엔진을 이용해 F1에 참여하고, 레드불은 메이저 스폰서로 계속 남을 것이라고 합니다. 조던은 폭스바겐이 2018년까지는 F1에 들어오지 않을 것이며...

레드불의 F1 철수 엄포, 징징거림으로만 치부할 순 없다

 개막전 이후 르노가 메르세데스에 대적할 수 없음이 재확인되면서, 크리스찬 호너는 엔진 퍼포먼스를 균등화할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헬무트 마르코는 현재 규정이 스포츠를 죽이고 있으며, 레드불 오너 디트리히 마테쉬츠가 F1에 관심을 잃고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매년 그랬듯이 올 여름 비용과 수익 상황을 평가할 것입니다. 그리...

레드불 RB11 런칭

 충돌테스트를 정말 아슬아슬하게 마쳤다더니 헤레즈 테스팅날이 되서야 따로 런칭 이벤트도 없이 트랙에 튀어나오는군요. 리버리는 뜬금없이 위장무늬가 됐는데, 배끼기 어렵게 만들 거라나 뭐라나...그래봐야 요즘같은 고화질 시대에 보일 건 다 보일텐데, 그냥 언플이라고 봐야죠. 사이드포드 흡기구가 좀 작아보이는 것 외에는 아주 특별한 부분은 아직은 보...

르노, 메르세데스와 격차 절반으로 줄일 것

 르노는 올해 메르세데스와의 격차를 절반으로 줄이고, 최소한 5승을 거두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르노 스포트의 매니징 디렉터인 시릴 아바이트불은 카날+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2014년 시즌 말 메르세데스와 우리의 격차를 60마력 정도로 추산합니다. 멜버른에서 우리는 이 격차를 절반으로 줄이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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