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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게임 자신과 플레이어의 메타포

 출시된지 10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난리인 '라스트오브어스 파트2'(이하 라오어2). 메타포적 해석이 떠올라서 써봅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말하자면, 저는 이 해석이 제법 그럴싸하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본 리뷰(라스트오브어스 파트 2 - 24시간의 고문(스포일러 경고))에는 포함하거나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주된 이유는 메타포나 메타픽션적 ...

라스트오브어스 파트 2 - 24시간의 고문(스포일러 경고)

 들어가기에 앞서, 저는 '라스트오브어스'(이하 라오어1)의 마지막 부분을 아주 싫어했습니다. 물론 다른 부분들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지만요. 겨울 파트가 가장 싫은 부분이었고, 그 얘기는 이전에 한 적이 있습니다.(라스트 오브 어스 - 공감하거나, 공감하지 못 하거나) 다만 플롯 자체가 좋거나 싫거나, 엘리의 불확실한 늬앙스로 마무리된 부분 ...

라스트 오브 어스 - 공감하거나, 공감하지 못 하거나

 GTA5가 나오기 전까지 가장 유력한 GOTY 후보로 꼽혔던 것이 라스트 오브 어스(이하 라오어)입니다. 소니 퍼스트파티의 최고봉인 너티독이 언차티드2 이후 정예멤버를 투입해 장기간 진행한 프로젝트이고, 언차티드3를 망가지게 내버려둔[...] 장본인입니다. 물론 그만큼 좋은 결과물로 보답했다고는 해야겠죠. 그렇다고 해도 당연히 완벽은 아닙니다...

라스트 오브 어스 시연영상

아트적 퀄리티는 놀라운 수준이지만 게임플레이는 좀 두고봐야 할 듯.거의 버튼액션식 격투전 위주로 돌아가는 전투는 연출을 위해 플레이성을트레이드 오프 하는 너티독의 지향점이 이전보다 더 강하게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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