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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로 지브리 다시 보기(9)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미야자키 하야오의 태초마을(?)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이하 나우시카)입니다. - 사실 '나우시카'는 지브리 작품이 아닙니다. 지브리 창립 전의 프로젝트였고, 결국 지브리에서 권리를 가지긴 했지만요. 그래도 지브리 창립에 큰 역할을 한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왠만해서는 지브리 작품 목록에 변칙적이지만 포함시키는 편입니다. - 애니메이션을 만들...

넷플릭스로 지브리 다시 보기(8) - 고양이의 보은

 개인적으로 지브리에서 가장 이질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고양이의 보은'입니다.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대성공 후 뒤이어 개봉한 지브리 작품이라 한국에서도 기대가 많았지요. '고양이의 보은'이 나온 시기는 제가 한창 덕질에 본격적으로 빠져들던 시기이기도한데요, 실시간으로 보지는 못 했습니다. 뭐 대충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으로 ...

두 교황 - 평범한 신앙인 두 사람의 이야기

 요즘 지브리만 보다가 잠시 다른 거 좀 봐야겠다 싶어서 봤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이지만 극장 개봉도 했고 원래는 극장에서 볼 생각이었는데 넷플릭스 오리지널 답게 상영관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정작 넷플릭스로 보고 나서야 저희 동네 극장에도 지금 상영 중이라는 걸 알게 됐지만... 오히려 첫 개봉 때는 없었는데 지금 극장들...

넷플릭스로 지브리 다시 보기(7) - 모노노케히메

 '모노노케히메' 타임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필모그래피에서 가장 존재감이 큰 작품이라 생각하는데 비교적 일찍 등장했네요. 3월 배포분에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도 있어서 한껏 붐을 달아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작품들은 상대적으로 군소적인 것들이죠.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서 나우시카는 자연과 인간을 중재시키는 궁극의 성녀였습니다....

넷플릭스로 지브리 다시 보기(6) - 마녀배달부 키키

 잠시 뜸하다가 벌써 3월이 와서 추가 릴리즈가 되어버린 넷플릭스의 지브리 애니메이션. 2월분의 마지막으로 생각했던 '마녀배달부 키키'로 갑니다.('게드전기'가 남았지만...이건 그냥 맨 마지막에 하기로;) 코로나19로 난리인데 저는 별 일 없고요, 그냥 개인사적으로 약간 거취가 불안정한 시기라서 느긋하게 이것저것 즐길 수가 없네요. - 지브리...

넷플릭스로 지브리 다시 보기(4) - 바다가 들린다

 미야자키 작품과 비 미야자키를 번갈아 보려니 이번엔 '바다가 들린다'입니다. 사실 '바다가 들린다'는 지브리의 전통적인 제작 형식에서 벗어난 작품입니다. 일단 극장판이 아닙니다. TV 스페셜 형식으로 어린이날에 방영된 일종의 TV용 단편이었죠. 러닝타임 면에서야 짧은 지브리 극장판들과 별 차이 없긴 하지만요. 극장판보다는 예산이 적은 편이긴 ...

넷플릭스로 지브리 다시 보기(3) - 이웃집 토토로

 지브리 로고에도 들어가고 마스코트 같은 캐릭터지만, 사실 내용이 사실상 없기 때문에(!) 할 얘기는 플롯이나 내러티브랑은 별 상관 없는 것들 뿐이네요. - 사실 내용이 거의 없어서 '토토로'는 뭔가 하나의 완성된 물건이라기보단 아이디어 끄적끄적 정도 느낌이 듭니다. 설정적인 부분이랄까 거기선 '모노노케 히메'의 뿌리가 되는 부분들이 있죠. '...

넷플릭스로 지브리 다시 보기(2) - 추억은 방울방울

 '라퓨타'에 이어 '추억은 방울방울'입니다. 현재 올라온 거 중에 미야자키 아닌 거 고르다보니 자연스럽게 저쪽으로 가게 되더군요. 물론 '게드 전기'도 빼고... 타카하타 이사오 감독의 지브리 2번째 작품으로, '반딧불의 묘' 다음으로 맡았습니다.('반딧불의 묘'는 판권이 딴데 넘어가서 이번 지브리 계약에 들어가지 못 했다는군요. 물론 미국에...

넷플릭스로 지브리 다시 보기(1) - 천공의 성 라퓨타

 지나간 작품 감상기는 잘 안 쓰는 편인데, 넷플릭스에서 지브리 작품 전체(사실 방영 예정표에 '반딧불의 묘'가 빠져 있는 걸로 나와서 전체는 아닌 듯 합니다. 총 22개 중에서 21개네요. 엄밀히 말하면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는 지브리 창립 전에 만들어진 거라 갯수 자체는 21개가 맞지만...)를 다시 볼 겸 글이라도 써보려고 합니다. 어차피...

엘카미노: 브레이킹배드 무비 - 작별인사

 미국 드라마 별로 안 보는데-너무 질질 끌어서 지루함- '브레이킹 배드'는 그나마 봤습니다. 이것도 절반 정도는 쳐내도 될 내용이지만 인물이나 결말이 어찌될지가 너무 궁금해서... 뭐 결말은 그렇게 시원시원한 건 아니었지만 업보를 생각하면 괜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차 몰고 울부짖으며 도망치는 제시 핑크맨도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마무리라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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