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OMark, DxO Labs와 분사 by eggry


 카메라 센서, 렌즈 벤치마크로 유명한 "DxOMark Image Lags"가 "DxO Labs"에서 분사하게 됐습니다. "DxOMark"는 개인소유의 독립회사가 되며 "이미지 퀄리티 솔루션 및 서비스의 상업화와 개발을 계속할 것" 이라고 합니다. DxO 랩스는 계속 이미징 소프트웨어 회사로 남아서 "DxO PhotoLab"을 유지하게 되며 DxO One 스마트폰 카메라도 계속 관리하게 됩니다. 최근 구글로부터 인수한 Nik Software Collection도 "DxO Labs"에서 소유하게 됩니다.

 벤치마킹과 소프트웨어의 분리가 신기한 일은 아니지만, "DxO"는 이 벤치마크 데이터를 이용하여 이미징 소프트웨어의 센서, 광학 보정을 극대화 한다고 해왔기 때문에 특이한 일입니다. 어쩌면 "DxOMark"의 벤치마크가 그런 실용성보다는 리뷰사이트 성향으로 너무 치우치게 되어버린 건지도 모르겠네요. "DxOMark"와 별개로 보정을 위한 프로파일 제작은 계속될 듯 합니다. 반대로 이제 "DxOMark"는 대외적으로는 그저 리뷰사이트가 되겠지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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