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X1 해상력 및 색수차 by 계란소년


F2.0, F2.8 F4.0만 비교. 그 이상은 별 의미 없을 듯 해서. 위는 원본 리사이즈라
해상력은 비교하기 힘들고, 아웃포커싱 정도만. 이 카메라에서 가능한 최단거리 접사임.




작은 렌즈인 만큼 조리개별 해상력 차이는 상당하다. 그리고 이 렌즈는 일부 포럼들의 평가처럼
완벽한 렌즈가 아니다. 색수차도 어느정도 있으며, 특히 왜곡은 상당히 심하다. 왜곡보정이 있긴 하지만.
그리고 비네팅도 꽤 있는데, RX1엔 보정기능이 있지만 부작용이 있어서 끄는데 아직도 패치가 안 된다;
이런 저런 렌즈의 한계점 때문에, 바디보정을 못 받는 RAW에선 렌즈 프로파일을 못 먹이면 골치아파진다.

여튼 이 렌즈는 분명 기술적 개가이기는 하나, 오로지 해상력과 크기의 관점에서만 그렇다는 게 내 생각이다.




비네팅은 이 사진에서 꽤 적나라하게 확인할 수 있다.(F4.5인데!)




덧글

  • wheat 2013/05/04 19:22 # 답글

    오토포커싱 배경날리는 것 보소 ㄷㄷㄷㄷ
    정말 카메라 디테일 보면 이놈의 e-450도 가아야 할 것같은데... ㅠㅠ
  • 애쉬 2013/05/04 19:31 # 답글

    이건 로모 급 비네팅이네요;;;; 저건 렌즈 설계의 fail이라고 봐야할 정도인데요;;;
    유효촬영면 직경을 많이 봐줘야 2/3 정도 심하면 1/2 정도 라고 봐야겠네요;;;;

    그런데 색수차 확인하는데 저런 금속성 광택 피사체는 좀 억울할 듯 합니다 ㅋ 자체 분광할 지도 모르니
    흰 천공광(하늘) 배경에 역광먹은 실루엣 주변부에서 확인하는 게 정확할 듯하네요
  • 계란소년 2013/05/04 19:38 #

    조리개 조이면서 사라지는 게 보이니 억울할 거 까진 없을 겁니다. 어쨌든 이 렌즈는 전자보정을 전제로 만들어진 렌즈가 분명합니다. 칼의 이름에는 조금 아쉬운 면이라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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