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명인사들의 MGS4 축사글 by 계란소년


[PS3소프트] 각계 저명인사들이 MGS4에 던지는 축사글(루리웹)

으음, 일부 게이머들만 "MGS4야 말로 PS3의(혹은 일본게임의?) 진정한 희망!!" 이라고 하는 게 아니었단 말인가...솔직히 말하자면 조금은 당황스럽군요. 뭐 찬사에 걸맞는 완성도라면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지금까지 저런 대접을 받을 만한 게임은 하나도 해본 적이 없어서...그나저나 저런 자리에 박찬욱 감독이 낀 건 좀 거시기하군요. 본래 나름대로 인연이 있다고는 하나...


덧글

  • S-NAO 2008/05/25 17:08 # 답글

    난 이제 공짜로 즐기는 일만 남았지.[씨익]
  • mastar 2008/05/25 18:12 # 답글

    예전에 코지마가 한국와서 박찬욱 감독을 만났었죠.. 올드보이를 재밌게 봤다나.
    암튼 그러한 인연으로 박찬욱 감독이 낑긴듯.
  • lchocobo 2008/05/26 13:00 # 답글

    저는 원래 그만큼 PS3에 할 것이 없다고 말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Adsense Wide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4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메모장

Adsense Square